포천 한탄강 맛집 추천! 오가 국수 후기

황금연휴가 시작된 5월,
포천은 한탄강 가든페스타가 시작되었습니다.
드넓은 꽃밭과 한탄강의 절경,
그리고 Y자 출렁다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기에
연휴인 오늘도 한탄강으로 들어가는
차들이 매우 많았습니다.
한탄강 가든페스타로 들어가기 전
가볍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
맛집으로 '오가 국수' 후기입니다.
1. 오가 국수 위치

2. 오가 국수 주차장 및 이용 시간
오가 국수는 가게 옆으로
넓은 주차장이 있고 도로에서
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길이 따로
있어서 주차하기 편리합니다.
오가국수 영업시간은
10:30~16:00
(황금연휴인 5월 1일~5월 5일까지는
10:30~18:00까지 영업합니다.)
3. 오가국수 메뉴 & 셀프 코너의 매력
오가국수 주메뉴는
잔치국수와 비빔국수, 만두입니다.
김치말이 국수는 여름 메뉴
입니다.
가격은
잔치국수 : 8천 원
비빔국수 : 8천 원
만두 : 6천 원
김치말이 국수 : 9천 원
곱빼기는 + 1천 원입니다.
온 가족이 함께 가서
잔치국수, 김치말이 국수,
반반 만두를 먹고 왔습니다.



국수는 웬만하면 맛이
거기서 거기일 것 같지만
오가 국수는 특별히
면발이 탱글 쫄깃해서 더 맛있게
먹었던 것 같습니다.
만두는 만두피가 얇아
쫀득하니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.



국수 가격이 약간 비싸다
싶은 감이 있을 수 있지만
공깃밥이 무료여서
국수 양이 조금 부족한 감을
채워주는 것 같습니다.
반찬은 백김치, 김치, 단무지 무침이 있는데
모두 맛이 괜찮았습니다.
김치는 잔치국수와 먹기에
알맞게 익어서 좋았습니다.
더불어 따뜻한 국물도 셀프 코너에
있습니다.
4. 오가국수 웨이팅
연휴나 주말 점심시간에는
사람들로 북적이는 것 같습니다.
가게 밖으로 파라솔 테이블들이
있어서 앉아서 기다리면 되고
대기는 종이에 핸드폰 번호 뒷자리와
인원수를 적으면 차례가 되면 부릅니다.
오늘도 대기 인원이 많았지만
생각보다 음식도 빨리 나오고 국수여서인지
테이블 회전율도 빠른 것 같아
금방 차례가 온 것 같습니다.
한탄강 가든페스타에 가시는 길,
식사를 해결하고 싶다면 한 번쯤
가봐도 좋을 만한 국숫집입니다.
